한국일보

신간/ ‘파워 바이블’ 영문판

2011-12-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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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를 주는 만화성경

한국의 베스트셀러 만화 성경 ‘파워 바이블(Power Bible)’이 영어 번역판으로 미국에서 출간됐다.

파워바이블은 어린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게 성경속 중요 부분만을 발췌해 이야기 형식의 만화로 제작된 성경 가이드북이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통해 성경을 친근감 있고 재미있게 만들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만화를 통해 성경에 담긴 수 많은 지혜들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성경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췄다.무엇보다 성경 말씀을 기초로 성경의 중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충실했고 비기독교인에게도 성경있는 삶의 지혜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 파워바이블 영문 판권을 가진 그린 에그 미디어(이하 그린 에그)는 본격적인 한인시장 마케팅에 나섰다.

영어번역판은 총 10권(구약 6권 신약 4권)으로 성경 구성과 역사는 물론 등장인물까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코믹 메이플 스토리’로 유명한 김신중 만화가의 손끝에서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재탄생한 파워바이블은 친숙한 캐릭터와 화려한 색상으로 어린이들이 성경을 가까이 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도와 주기에 목회자들은 올 연말 성탄시즌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하고 있다.6~12세에게 가장 적합한 파워바이블은 웹사이트 www.powerbible.us와 전화 (800)646-7007을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판매가는 권당 11.99달러, 세트(10권) 119.99달러(세금 및 우송료 별도)이다. ▲판매처: 아이북파크 323-934-1080/두란노 213-38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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