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음악회.성지순례 등 확정
2011-12-20 (화) 12:00:00
김승희 목사(앞줄 왼쪽 네 번째)를 비롯 뉴욕목사회 임실행위원들이 새 사업계획을 확정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40회기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승희 목사)는 19일 뉴욕 복된교회(담임목사 최예식)에서 1차 임·실행위원회의를 열고 2012년 주요 사업을 확정했다.
이날 뉴욕 목사회 임실행위는 테너 박인수 교수와 제자들이 초청되는 장애인·농아인·홈리스 돕기와 목회자 자녀, 1.5세 및 2세 장학금 수여를 위한 자선음악회(2월5일 오후 6시 프라미스교회)를 시작으로 2012년 한해동안 시행할 2012년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자선음악회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와 목사회가 합심해서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이다.
이 밖에 새 사업계획안은 ▲랭커스터 밀레니엄 시어터 성극 ‘요나’ 관람▲목회자 및 사모 세미나 ▲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초청 세미나(5월22일)▲메릴랜드 팍에서 뉴욕 목사회 주최로 열리는 4개주 목회자 연합 체육대회▲ 박성현 교수 초청 성지순례성경세미나(8월20일 예정)▲이스라엘 및 터키 소아시아 7개 교회를 도는 성지순례 ▲교역자 체육대회 및 야유회 등이다.목사회는 9월말~10월초 예정인 성지순례를 위해 1인당 800달러를 지원하고 회원에 한해 선착순 50명의 신청을 받고 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