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재영.권선중 신부 부제서품식

2011-12-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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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의 최재영 파스칼 부제와 권선중 세례자 요한 부제(둘째줄 오른쪽)가 지난 8일 헌팅톤 신학교에서 브루클린 교구장 니콜라스 디마지오 주교의 집전으로 다른 5명과 함께 부제서품을 받았다. 이날 부제서품식에는 대전교구의 한국 신부 등 100여명의 신부와 부제, 신학생, 가족, 친지 등 25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했다. <사진제공=퀸즈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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