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선라이즈 양로원 방문

2011-12-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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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회장 김명신)가 13일 크레스킬 소재 선라이즈 양로원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예배를 열고 노인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선교회는 매년 연말 북부뉴저지 지역 26개 양로원을 순회하며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문의: 617-650-4678 <사진제공=선한이웃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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