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승희 한인목사회 회장 취임

2011-12-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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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한인목사회 회장 취임

신임회장 김승희 목사(앞줄 오른쪽 여섯번째)와 39회기 목사회장 김용익 목사(김승희 목사 오른쪽) 등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신임 회장 김승희 목사(뉴욕초대교회)와 40회기 임원진이 12일 취임하며 ‘화합하여 하나 되는 목사회’를 이끌어갈 것을 다짐했다.

김 신임회장은 이날 뉴욕초대교회에서 성탄축하예배와 함께 열린 이·취임예배에서 취임사를 통해 “힘든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회원들의 기도가 절실할 때“라며 “화합하는 목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목사회 세계선교위원장 김남수 목사(프라미스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를 제목으로 설교했고 자문위원 방지각 원로목사(뉴욕효신교회)는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화합하는 목사회를 이끌 것을 권면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양승호 목사도 목사회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를 해주었다.

한편 40회기 뉴욕 목사회는 임실행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19일 오전 10시30분 복된교회(담임목사 최예식)에서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연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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