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LO 무료 성탄 음악회
2011-12-12 (월) 12:00:00
뉴욕 로리엇 청소년 오케스트라(음악감독 김경수)가 한국일보 후원으로 10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무료 성탄 음악회를 열고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예수 탄생의 기쁨을 나눴다. 350석 규모의 객석이 가득 메워진 가운데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비올리스트 제니퍼 김과 소프라노 김은희, 바리톤 박요한 및 뉴욕한인합창단(지휘 양재원) 등도 특별출연해 민요와 가곡, 크리스마스 캐롤 등을 선사했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