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사들이 위촉장을 받은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뒷줄 오른 쪽 두 번째는 이사장 이대연 장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26회기 이사회가 전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고 교협 새 예산안 인준과 함께 신임이사 인준, 주요 사업 등을 처리했다.
교협 26회기 이사회(이사장 이대연 장로)는 6일 산수갑사 2에서 연 정기이사회에서 뉴욕교협 38회기 의 2012년 41만달러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어 주소록 제작, 노방전도 2회, 성가합창제, 신년감사 예배 하례 만찬 지원, 부활절 연합예배 지역별 참여, 청소년 농구대회 지원, 연합 체육대회 지원, 할렐루야 대회 적극 참여 및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협의했다.
또 신임이사로 송우섭·이수원·김채홍·김일랑·박상준·김성택·이헌복 장로, 이영철·강정용·윤수부 안수집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 이철선 장로(퀸즈한인교회), 송광수·한기하·김준택 장로(뉴욕예일장로교회), 이의창 장로(뉴욕베데스다교회), 이희창 장로(뉴욕베데스다교회) 등 총 15명 이사들에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