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상수 감독 ‘북촌방향’ 상영

2011-12-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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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미동영상박물관

한국영화 ‘북촌방향’이 11일 오후 4시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미동영상박물관(MoMI, 35th Ave@37 St, Astoria,)에서 상영된다. 칸국제 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고, 근래 한국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다. 한때 영화감독이던 성준(유준상)이 북촌에 사는 선배 영호(김상중)를 만나러 왔다 여배우, 술집 여주인과 시간을 보내는 서울의 날들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코리아 소사이어티의 한국영화 시리즈 일환으로 상영되며 입장료는 MoMI 입장료에 포함돼 있다. 212-759-7525 ext.323, www.movingimag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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