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스트릭트 앙상블 무료 연주회 9일 맨하탄 야마하홀

2011-12-09 (금) 12:00:00
크게 작게
디스트릭트 앙상블이 9일 오후 3시 맨하탄 야마하홀(689 Fifth Avenue, New York) 초청 연주회를 갖는다. 디스트릭트 앙상블은 워싱턴 DC의 미가톨릭대학(Catholic Universtity of America) 석·박사과정에 있는 한국인 3명과 미국인 5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DC, 버지니아, 메릴랜드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기존 앙상블 그룹과 차별되게 현악4중주(바이얼린 2, 비올라, 첼로)에 플룻, 소프라노, 타악기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 에이미 비치의 ‘플룻과 현악4중주를 위한 테마와 변주곡 작품번호 80번’을 비롯 다양한 곡들을 들려준다. 입장료는 무료. 212-339-999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