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빔밥 유랑단’ 뉴욕에

2011-1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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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돌며 비빕밥 홍보 활동을 벌인 ‘비빔밥 유랑단’이 마지막 행선지인 뉴욕에 왔다. 강상균씨를 팀장으로 정겨윤과 김수찬, 김명식, 박현진씨 5명의 젊은이들은 직장을 그만두고 지난 8개월 동안 15개국, 22개 도시를 돌며 99회의 비빔밥 시식 행사를 열었다. 이들은 7일 코리아 소사이이어티에서 250일간의 여정 동안 느끼고 경험했던 일들을 관객들에게 설명했다. 비빔밥 유랑단이 100번째 시식 행사를 위해 100명분의 비빔밥을 준비한 뒤 ‘한국 음식 최고’를 외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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