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홈리스에 따뜻한 점심 제공

2011-12-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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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선교회는 6일 연말을 맞아 맨하탄 할렘에 위치한 ‘소울 세이빙 스테이션’ 센터를 방문해 250여명의 홈리스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월드밀알선교합창단원들도 함께 방문해 위문 공연을 펼쳤다. 김명희(왼쪽부터) 선교사와 마크 김 목사가 홈리스들에게 식사를 나눠주고 있다.<천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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