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아니스트 백혜선 독주회

2011-12-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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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 백혜선씨의 독주회가 세종문화교육원 주최로 2일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백씨는 이날 연주홀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바흐, 메시앙, 베토벤, 리스트의 곡을 환상적으로 연주,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백씨가 앵콜곡으로 쇼팽의 ‘야상곡’을 연주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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