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마음선원 뉴욕지원 22주년 기념법회

2011-12-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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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선원 뉴욕지원 22주년 기념법회

원공 주지스님(왼쪽 세 번째)이 축하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한마음선원)

한마음선원 뉴욕지원(주지 원공 스님) 개원 22주년 기념법회가 4일 열렸다. 한마음선원은 이날 대웅전 지하 대강당에서 기념법회를 열고 법문 후 장학금 수여, 선법가 발표, 놀이마당 등의 자축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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