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연수. 교양강좌 등 활성화

2011-12-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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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불교신도회 총회, 내년 사업계획 논의

한국연수. 교양강좌 등 활성화

뉴욕 불교신도회가 4일 총회에서 2012년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가운데는 내달 조계종 미동부 해외특별교구장에 취임하는 휘광 스님. <사진제공=뉴욕불교신도회>

뉴욕불교신도회(회장 고창래)가 4일 불광선원(주지 휘광 스님)에서 총회를 열고 2012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불교신도회는 대관음사, 불광선원, 원각사, 원적사 등 뉴욕, 뉴저지 일원 사찰의 대표신도 26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2012 미동부학생 한국불교 문화연수단 파견과 사찰 참선 및 교양 강좌 활성화 등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불광선원 주지인 휘광 스님이 내달 8일 불광선원에서 조계종 미동부해외특별교구장에 취임하는 진산식(취임법회) 소식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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