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다민족 문화공연...한국 전통문화 선봬

2011-12-06 (화) 12:00:00
크게 작게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이 3일 퀸즈 티칭 고교에서 다민족 문화공연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과 인도, 중국, 아일랜드 등 퀸즈 지역 다양한 민족의 전통 음악과 춤 등이 소개됐다. 이날 한인사회를 대표해 뉴욕한국국악원 소속 미셸 김양의 전통무용과 모듬북 공연 ‘고동소리’가 선보였다. <사진제공=뉴욕한국국악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