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견작가 김여성 개인전 ‘기억’

2011-12-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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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작가 김여성씨가 이달 30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소재 뱅크 아시아나에 위치한 갤러리 옴즈(172 Main Street Fort Lee)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김 작가는 버려진 인쇄물이나 폐품들을 이용한 콜라주 작업으로 전혀 다른 세계의 표현방법을 모색해오며 ‘기억’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도 열쇠, 지갑 등 쓰다 버린 물건들을 이용한 콜라주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중앙대학교와 뉴욕 프랫대학원을 졸업, 플레이아데스 갤러리와 스태튼 아일랜드 미술관 전시 등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201-424-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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