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각가 오수연 개인전 ‘바라보기’

2011-12-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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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오수연 개인전이 7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엘가윔머 갤러리526 W 26 ST, #310)에서 열리고 있다.오 작가는 사각 혹은 입방체의 형태속에 수 없이 많은 인간이 한 방향을 향해 나가가는 모습을 담은 ‘바라보기’(Gazing) 연작들을 보여주고 있다.

바라보기 연작은 ‘시간과 존재’ 그리고 일상 속에서 체험하는 ‘시간의 흔적’ 등 지금까지 작가가 다루어왔던 일관된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자신이 경험한 시간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작업이다. 212-20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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