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신대 신학대학원 동문 ‘총신의 밤’

2011-12-02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총신대학(학장 정익수) 신학대학원 학우회 동문들이 연말을 맞아 송년의 밤을 갖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뉴욕총신대 신학대학원 학우회(회장 이규현) 은 지난달 29일 금강산 연회장에서 총신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종덕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와 2부 만찬, 3부 특별송, 4부 경품증정의 순으로 진행됐고 100여명의 동문들이 함께 올 한해를 되돌아보며 친목을 다졌다. <사진제공=뉴욕총신대 신학대학원 학우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