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교육관 앞에서 이길호 담임목사(왼쪽 4번째)와 교회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사랑교회>
주사랑장로교회(담임목사 이길호)가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새 교육관을 완공하고 27일 헌당감사예배를 가졌다.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교회 바로 옆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신축된 교육관(209-08, 48th Ave. Bayside)은 중고등부가 사용하는 공간 4,500 스퀘어피트와 유년부를 위한 3,500 스퀘어 피트 등 총 8,000스퀘어 피트 규모로 지어졌다.
이날 이길호 담임목사가 인도한 헌당 감사예배에는 기도의 황상하 목사(퀸즈제일교회)와 설교 박희근 목사(KAPC 뉴욕동노회 노회장), 축시 조의호 목사(뉴욕성화교회), 축사 조영길 목사(뉴저지 뉴호프장로교회)와 조문휘 목사(뉴저지 온누리장로교회) 등 교계지도자들이 참석, 꿈과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 교육관이 되길 기원했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과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도 축하의 서신을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