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밀알 추수감사절 디너 행사

2011-11-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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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 목사)은 26일 뉴저지 테너플라이 소재 그리스 정교회 교회에서 ‘제17회 밀알 추수감사절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의 시각장애인 4명을 입양해 키운 시각장애인 니콜스 부부가 초청돼 관심을 모았다. 또 장애아들이 마련한 난타공연은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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