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메이 왕’ PBS 방영 위한 기금모금
2011-11-25 (금) 12:00:00
지난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AFP가 크게 보도해 화제를 모은 독립영화감독 홍윤아 감독이 무려 8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한 ‘애나 메이 왕’의 PBS 방영을 위해 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미 전역 시청자들에게 90년전 아시안 여배우의 선구자적 역할을 한 여성이 널리 조명되는 계기가 될 이 영화는 내년 5월 PBS에 방영될 예정인데 방영을 위해선 2만달러의 저작권료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 홍 감독은 이달 한달간 ‘킥스타터’ 캠페인을 전개, 30일 마감을 앞두고 20일 현재 1만3000달러의 기금을 모았다. 718-965-9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