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경성 2주기 전시회

2011-1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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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 이경성 화백의 2주기 회고전이 25일부터 12월7일까지 뉴저지 해켄색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 미술평론가 1호로 꼽히는 고인은 지난 60여년간 한국 미술계에서 활동하며 국립현대미술관장을 역임했고 석남 미술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1981년 석남 미술상을 제정하며 생전 신인 작가 발굴에 힘써오며 미술평론가,화가,미술행정가로 활동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인간 군상그림들을 작품속에 담은 유작들을 보여준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6일 오후 5~8시, 201-48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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