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시와 사진이 있는 작은 콘서트
2011-11-25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비전교회>
뉴욕비전교회(담임목사 김연규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 지난 20일 연례 나눔행사 ‘시와 사진이 있는 작은 콘서트’를 열었다. 뉴욕비전교회 비전문서선교단(단장 박영희 집사)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시와 간증, 감사의 글을 공모해 선정된 수상자들을 시상하며 숨은 달란트로 나눔의 기쁨을 주는 한편 행복한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사진들을 성도들에게 보여주는 순서로 진행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메건 매카들 칼럼] 시대착오적 정책이 위기 키운다
[새벽 빛 편지] 죽음을 앞두고 후회하는 것들
[만화경] 마오타이 버블
[기억할 오늘]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정보’에 대처하는 방법
[한국춘추] 보랏빛 문장의 기원, 다시 ‘너’는 온다
[금요단상] 동심의 숲에서
많이 본 기사
쿠웨이트·UAE 에너지 시설 피격…이란 “민간시설 공격 응징”
“美, 중산층 감소?… ‘상위 중산층’ 증가에 따른 상향이동”
韓외교부, 日선박 등 호르무즈 통과에 “선박·국가별 다른 상황”
70년 역사 품은 독특한 구조…전주 중앙성당, 등록문화유산 됐다
2월 무역적자 573억달러, 전월대비 ↑
또 입소문..엔플라잉, ‘옥탑방’ 이어 ‘플래시백’까지 역주행 열풍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