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이재덕 목사, 김경신 사모, 김승희 목사, 최예식 목사, 김철원 경로센터 이사장. <사진제공=뉴욕목사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23일 플러싱커뮤니티 경로센터(이사장 김철원)에 쌀 20포를 전달했다. 목사회 신임회장 김승희 목사는 부회장 최예식 목사와 이재덕 목사, 김경신 사모 등과 이날 경로센터를 방문, 한인노인들을 위한 급식프로그램에 사용할 쌀을 전달하며 사회봉사활동에 더욱 앞장서는 목사회가 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