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인재양성 비전 실현한다
2011-11-22 (화) 12:00:00
▶ 주사랑장로교회, 교육관 완공 27일 헌당감사예배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주사랑장로교회(담임목사 이길호)가 2세 교육의 장으로 사용될 새 교육관(사진)을 완공하고 27일 오후 5시 헌당감사예배를 갖는다.
교회 바로 옆에 신축된 교육관(209-08, 48th Ave. Bayside)은 8,000스퀘어 피트 건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지어졌으며 2개의 예배실과 15개의 교실을 갖추고 있다. 2008년 8월 부지에 첫 삽을 뜬 후 2년9개월만인 올 5월 완공되어 이달 초 준공검사를 마침으로써 헌당예배를 갖게 됐다.
유년부와 중고등부 학생들이 사용할 이 건물에는 1~12학년의 주일학교와 한국학교가 운영된다. 이길호 담임목사는 “교육관은 전적으로 2세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된다”며 “교회내 자리한 2,000스퀘어 피트 면적의 기존 교육관 역시 유치부와 영아부를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어 주사랑장로교회는 2세들을 위한 총 1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교육관 시설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