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외된 이웃과 사랑.행복 나눠요”

2011-11-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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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뉴욕교협)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웃사랑 행복나누기’ 일환으로 모은 과일, 라면, 쌀 등을 21일 무지개의 집, 조선족교회,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 나눔의집, 뉴욕농아인교회, 밀알장애인선교단, 선교사의집 등 불우이웃을 위해 일하는 8개 기관에 전달했다.

뉴욕교협 임원진이 이날 교협 회장 양승호 목사가 시무하는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식료품과 함께 과일바구니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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