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소망교회, 조하문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

2011-1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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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소망교회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80년대 한국 가요계를 풍미한 ‘해야’의 가수로 지금은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조하문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를 연다. 부흥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린벅 초등학교에서 열린다. 금~토요일은 오후 8시, 일요일은 오전 10시30분 . 201-592-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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