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목사회 신임회장 김승희 목사 단독출마 확정
2011-11-18 (금) 12:00:00
김승희 목사(뉴욕 초대교회)가 뉴욕한인목사회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됐다.
김 목사는 지난 14일 선거관리위원회 서류 심사를 통과, 21일 오전 10시 퀸즈침례교회(담임목사 박진하)에서 열리는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40회기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단독 출마한다.
부회장 후보 김영환(뉴욕효성교회) 목사와 최예식 목사(뉴욕 복된교회)도 서류심사를 통과, 이날 총회에서 2파전을 치른다.목사회 선관위는 15일 목사회 제40회기 회장 및 부회장 후보공고를 내고 총회 소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