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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룻 앙상블 자선음악회
2011-1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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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송 플룻 스튜디오>
송 플룻 스튜디오(음악감독 송완숙)가 12일 뉴저지 요벨 한인감리교회에서 케냐 슬럼지역 학교건설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송 원장과 제자 8명이 참여한 음악회에는 80명의 지역 한인들이 참석해 2,000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기금은 전액 비영리단체인 ‘더 서플라이(The Supply)’를 통해 케냐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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