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현택 목사 고희 축하연

2011-1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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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성신교회 담임 신현택 목사가 고희를 맞아 17일 오후 7시 플러싱 코리아나 연회장에서 감사예배와 축하연을 갖는다. 신 목사는 미주문화선교회 회장과 한민족복음화협의회 공동회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을 맡고 있다. 718-314-6625(신현택 목사), 917-345-4700(준비위원 이재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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