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정하 장로 저서 ‘하나님의 학교’

2011-1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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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사립 중·고등학교인 뉴저지 유나이티드 크리스천아카데미(NJUCA)의 설립자이자 이사장인 신정하 장로가 저서 ‘하나님의 학교’(쌤 앤 파커스 출판)를 펴냈다.

신 장로는 학교 설리자로서 이 책을 통해 인격과 실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학교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저자는 연세대를 졸업, 한양대 법대 교수로 재직중 1970년 교수직을 그만두고 대한해운공사 뉴욕 지사장이 되어 아메리칸 드림을 가슴에 품고 도미, 성공과 좌절을 거듭한 끝에 프린스턴 인근 버려진 땅을 일구어 크리스천 리더 양성학교를 세우기까지 인생역정을 담아냈다.

책은 프롤로그 ‘아버지를 찾아가는 길’과 14개의 이야기, 부록 ‘하나님의 학교, NJUCA에 관한 생생한 증언들’까지 모두 267쪽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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