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중부교회, 집사.권사 19명 임직예배 성료
2011-11-15 (화) 12:00:00
김재열 목사(윗줄 왼쪽 다섯 번째)와 임직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뉴욕중부교회(담임목사 김재열)가 13일 집사·권사 임직예배를 갖고 교회를 위해 봉사할 19명의 새일꾼을 세웠다.
김재열 담임목사 사회로 진행된 임직예배에는 국남주 목사(뉴저지 새생명교회)가 ‘사명을 감당하자’를 제목으로 한 설교를, 한재홍 목사(뉴욕 신광교회)는 임직자들에게 교회에 충성할 것을 당부하는 축사를 각각 해주었다. 이밖에도 기도와 권면, 축도를 위해 각각 김성민 목사(라클랜드 장로교회)와 황상하 목사(퀸즈제일교회), 이재덕 목사(사랑의 교회)가 참석했다.
한편 이날 임직자들은 김유인·김정배·박요한·박종한·송피터·조규(집사임직),김광식·이홍식·정순범(집사취임), 강윤경·김미령·김희미·박찬숙·염영순·오유자·이명숙·정현숙·한남숙·홍은아(권사임직)씨이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