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온 비빔밥 유랑단

2011-11-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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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비빔밥 시식회를 가진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성신여대)를 비롯한 비빔밥 유랑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유랑단은 타임스 스퀘어 매표소 위 계단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숙소에서 미리 만들어온 비빔밥 100그릇을 무료로 나눠주는 게릴라성 시식회를 개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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