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목사회 차기 회장에 김승희 부회장 단독출마
2011-11-12 (토) 12:00:00
뉴욕한인목사회 차기 회장에 현 부회장 김승희(사진·뉴욕초대교회) 목사가 단독 출마했다.
부회장 후보에는 김영환(뉴욕효성교회) 목사와 최예식 목사(뉴욕 복된교회)가 입후보해 올해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김영환 목사는 목사회 총무를 맡고 있으며 최예식 목사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산하 뉴욕청소년센터 신임 대표로 선출된 인물이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경일 목사)는 서류심사를 거쳐 14일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이들 후보는 서류심사를 통과하면 이달 21일 오전 10시 퀸즈침례교회(담임목사 박진하)에서 열리는 목사회 제40회 정기총회에서 선거를 치르게 된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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