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을밤 수놓은 클래식 선율

2011-1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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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수놓은 클래식 선율

<사진제공=KMF>

바이얼리니스트 이방희, 첼리스트 에이미 김, 피아니스트 마리안 이 등 실력있는 여성 연주자 3인이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가을밤을 수놓았다. 지난 3일 한국음악재단(KMF)과 뉴욕한국문화원이 공동 주최한 피아노 3중주 콘서트에서 이방희, 에이미 김, 마리안 이씨가 환상의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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