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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원각사 정우스님 대법회 봉행
2011-1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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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원각사>
정우스님이 6일 뉴욕원각사에서 대법회를 봉행했다. 원각사 회주인 정우스님은 이날 법문 도중 구순을 눈앞에 둔 미국인 사업가 해리 두리틀씨와 부인 박미숙씨에 각각 설산과 보리마란 법명을 지어준 사연을 소개했다. 이들 부부는 뉴욕원각사 대웅전 건립 불사를 위해 100만 달러를 쾌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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