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시니어 미션 강연회

2011-11-11 (금) 12:00:00
크게 작게

▶ 28일 뉴저지 가톨릭센터

가톨릭시니어 미션(지도신부 이경바오로, 조민현 요셉)은 28일 오전 11시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가톨릭센터에서 ‘행복한 인생 만들기’를 주제로 한 강연회를 연다. 이날 바오로회 이창항 세바스찬 신부가 강사로 초청된다. 노인들을 위한 강연회지만 관심 있는 교우들은 누구나 참석가능하다. 행사는 강연회가 끝난 후 정오부터 점심, 율동과 노래, 오후 2시 2차 시니어 미션 참석자들의 생활나누기로 진행된다. 회비는 10달러. 718-514-549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