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세계 한인청년 성령으로 하나된다

2011-1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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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KYM, 주강사 확정 선교축제 준비 본격돌입

▶ 15일 2차 등록 마감

전세계 한인청년 성령으로 하나된다

세계 한인 청년 선교축제 관계자들이 6일 후원의 밤 행사에서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사진제공=GKYM>

세계 한인 청년 선교축제(GKYM: Global Korean Young Audult Mission Festival)가 대규모로 치러질 전망이다.

주최측은 내달 27일부터 30일까지 뉴욕 업스테이트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선교축제 주강사를 확정하고 이달 15일 2차 등록을 마감한다. 지난달 15일 마감한 1차 등록에는 목표수준인 1000 명을 넘어선 1,020명이 참가신청을 마쳤다.

2차 등록까지 총 3000 명을, 내달 15일 3차 등록마감까지 5,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일 오후 7시 워싱턴 DC 영생장로교회에서 버지니아·메릴랜드·DC 지역을 위한 로체스터 2011 GKYM 지역별 사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대동연회장에서 GKYM 후원의 밤을 가졌다.


이번 대회 강사로는 이희돈 세계무역센터 협회 수석 부총재, 김영길 한동대학교 총장, 국제 예수전도단 YWAM 설립자인 로렌 커닝햄 목사, 인터내셔널 미션 보드 대표 제리 랜킨 목사, 교계 지도자 및 선교 지도자 지원 단체 OMSC 전무이사 조나난 봉크 목사, 현재 전세계에 200개 이상의 교회를 세운 제이슨 마 목사 등이 초청된다.

문화사역팀으로는 찬양팀 스타필드, CCM 가수 소향, 원더걸스의 리더인 선예 등이 참가한다. 참가대상은 18세 이상 청년이나 대학생들로 등록비는 이달 15일까지는 200달러, 이후 3차 마감인 내달 15일까지는 250달러이다. 551-486-0100, www.gkymfes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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