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륵심포니 창단 30주년 기념 콘서트

2011-11-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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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심포니(음악감독 리준무)의 창단 30주년 기념 콘서트가 지난 5일 맨하탄 머킨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피아니스트 티안 지앙과 함께 협연자로 출연한 바이얼리니스트 강지선씨가 우륵심포니와 모차르트의 바이얼린 협주곡 4번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륵심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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