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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홍보 문인의 밤
2011-11-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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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1&9 갤러리>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투표 마감을 앞두고 제주를 홍보하는 문인의 밤 행사가 6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1&9 갤러리에서 열렸다. 미동부한국문인협회(회장 김자원)와 뉴욕 제주홍보단이 공동 주최하고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과 한양마트가 후원한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제주선정을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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