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청소년센터 새 대표에 최예식 목사

2011-11-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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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식 목사(복된교회)가 7일 산수갑산2에서 열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산하 뉴욕청소년센터 이사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대표에 선출됐다. 신임 이사장에는 이사장 이수일 박사가 재선됐다. 청소년센터 신임대표 최예식 목사(앞줄 오른쪽 세 번째)와 이사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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