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찬양’ 영혼구원 앞장
2011-11-08 (화) 12:00:00
▶ ‘아가페열방찬양제’ 15개팀 참가. 300여명 참석 성황
김남수 목사(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와 찬양제 참가팀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아가페장로교회>
뉴저지 최대 규모의 찬양제 ‘아가페열방찬양제’가 6일 뉴저지아가페장로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저지아가페장로교회가 찬양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생명의 찬양제로 매년 11월 첫째주에 개최하는 아카페열방찬양제는 올해는 15개팀이 참여, 300여명의 성도들과 타민족 주민들에게 감동의 찬양무대와 함께 해금찬양과 한복 등을 통해 한국의 얼과 아름다움을 알렸다.
김남수 담임목사는 “앞으로 이 찬양제를 통해 한인교회간의 소통과 타민족 교회와의 교류협력 사역이 이루어지는 계기를 만들고 특히 찬양을 통해 영혼구원을 위한 생명의 찬양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