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미술협 회원전

2011-11-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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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미술협회(회장 박현숙) 회원전 리셉션이 5일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 마트 내 ‘1&9 갤러리’에서 열렸다. 회화, 서예, 사진, 설치작품 등 회원 33명의 최신 작품이 전시중인 이번 회원전은 13일까지 계속된다. 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부터 박현숙 회장과 한혜진 1&9 갤러리 관장.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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