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도 막지못한 복음전파 열정
2011-11-04 (금) 12:00:00
ICM 회원이 악천후 속에서도 뉴욕총력전도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ICM>
미동부지역을 강타한 폭설에도 불구하고 국제도시선교회(ICM·대표 김호성 목사)의 뉴욕총력전도는 계속됐다.
ICM은 지난달 29일 맨하탄에서 바디워십 전도팀과 함께 비바람과 눈보라를 뚫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려 7시간동안 뉴욕총력전도를 실시했다.
총력전도에서 김호성 목사는 이 마지막 시대에 미주와 세계에 퍼져있는 한인 2세들이 요셉을 모델로 한 영적인 지도자가 되어 시대를 리드해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당일 뉴욕과 뉴저지의 ICM 젊은 회원들은 신발이 젖고 떨면서도 맨하탄에서 큰 길로 나가 다민족 복음에 나섰다.
ICM은 2005년에 약 20만명, 2006년에는 약 33만명 등 지난 7년간 약 15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