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호 목사가 대한기독병원협회와의 양해각서 체결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출처=교협 웹사이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는 교협 회원들이 한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나 치료를 받을 경우 의료비용을 할인받는 양해각서를 대학기독병원협회(회장 박상은 원장)와 체결했다.
이에 따라 회원교회 목회자 및 평신도, 이들의 자녀까지 한국을 방문, 교협이 발급하는 확인증을 지참할 경우 대한기독병원협회 소속 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 의료원, 의료법인 실로암안과병원, 선한이웃병원 등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뉴욕교협 회장 양승호 목사는 “지난달 28일 양해각서를 체결, 목회자들은 종합검진 50%, 진료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