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뉴저지 교계 가을 감사.부흥성회 잇달아
뉴욕, 뉴저지 한인 교계가 수확의 계절을 맞아 영혼을 추수하는 가을집회를 연다.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김남수)는 감사의 달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창원 서머나교회 담임인 이상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특별감사성회를 열고 있다. 감사성회는 플러싱의 프라미스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5일까지 오전 5시30분 새벽집회, 금요집회 오후 8시30분, 주일집회 1부 오전 8시30분, 2부 오전 11시로 이어진다(718-321-7800).
우드사이드에 위치한 뉴욕어린양교회(담임목사 김수태)는 14~16일 ‘세상을 바꾸는 교회만들기’를 주제로 한 가을부흥회를 개최한다. 예수마을교회 담임목사이자 나사렛 대학 교양학부 객원교수인 장학일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어지러운 세상을 바꾸는 교회에 대해 설교한다. 집회시간은 14일 오후 8시30분, 15~16일은 오전 5시30분, 오후 8시30분(718-899-8309)이다.
뉴져지안디옥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성)도 5~6일 양일간 ‘내려놓음’과 ‘더 내려놓음’의 저자인 이용규 선교사(몽골 국제대학교 부총장)가 강사로 나서는 가을부흥성회를 연다. 집회는 5일에는 오전 5시30분, 오후 1시, 오후 8시, 6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각각 이어진다.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에 위치한 뉴욕장로교회는 11~13일 추수감사절특별집회를 갖는다. 집회에는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국제사이버교육원장 및 부총장서리인 김재성 목사가 강사로 참여, ‘두려워말라’를 주제로 설교한다. 김 목사는 11일 저녁집회, 12일 새벽 집회와 저녁집회, 13일 1, 2, 3,4부 예배를 통해 말씀을 전한다. 718-706-0100.
스태튼아일랜드에 위치한 뉴욕성결교회(담임목사 장석진)는 4일부터 6일까지 가을부흥성회를 개최, 총 6차례 집회(4일 오후 8시, 5일 오전 6시, 오후 8시, 6일 오전 7시, 6일 오전 11시, 오후 2시)를 이어간다. 부흥회에는 최낙중 목사(서울해오름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서, ‘소원을 이루는 큰 믿음’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718-948-0339).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한민교회(담임목사 주영광)는 말씀부흥사경회로 가을 집회를 마련한다. 사회선교부가 주최하고 주영광 담임목사가 인도하는 집회는 ‘가슴이 뛰어야 교회가 산다’를 주제로 10일부터 13일까지(목~토요일 오후 8시30분, 일요일 오전 11시) 열리며 부흥회 마지막날인 13일에는 이웃과 가족초청의 날로 열린다. 718-428-9191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