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중 괴한 침입 총격, 청소년 3명 부상입어
2011-10-18 (화) 12:00:00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피츠버그시 소재 한 주택에서 열린 소년의 생일파티에 괴한 두 명이 들이닥쳐 총격을 가해, 9세 여자 어린이와 틴에이저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16일 저녁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현장 파티에는 친지 등 30여명이 참석하고 있었으며 범인들은 열려 있던 차고문을 통해 집에 들어가 총을 마구 쏜 뒤 도주했다.
경찰은 “갱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