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라메다시, 모든 업소및 아파트 대상 쓰레기 재활용 의무화 검토

2011-10-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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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시가 모든 업소와 5개 유닛 이상의 아파트 건물에 대해 쓰레기의 재활용을 의무화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시정부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시의 온실가스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업체에 대한 재활용 의무화 조례를 검토하고 있다”고 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2일과 19일 각각 오전 9시와 저녁 6시30분에 총 4번의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http://bit.ly/alamedaplan에서 볼 수 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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