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우스베이 주립공원 3곳 폐쇄 대상서 제외
2011-10-10 (월) 12:00:00
국립공원관리국이 예산적자로 폐쇄 대상이었던 북가주 주립공원 3곳을 당분간 대신 관리키로 했다고 주립공원관리국이 9일 밝혔다.
이같은 결정에 따라 노우스 베이지역의 토말레스 베이 주립공원과 사무엘 테일러 주립공원은 포인트레이스 국립공원에 의해 직접 운영되며, 북가주 최북단 델노테 코스트 레드우드 주립공원은 인근 레드우드 국립공원이 관리를 맡게 된다.
하지만 아직도 북가주 주립공원 67곳이 폐쇄대상이어서 인근지역 주민과 자연보호 단체들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서반석 기자> seobs@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