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견작가 김희정 개인전

2011-09-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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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아트작품을 발표해오고 있는 중견작가 김희정씨가 지난 14일부터 11월19일까지 웨체스터 노스살렘에 위치한 하몬드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김 작가는 ‘반복속 명상‘(Meditation on Repetition)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실생활 사용되는 재료들을 이용해 만든 책 조각작품을 보여준다. 작가는 일리노이 대학에서 미술교육 석사학위를 취득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학에서 미술 순수미술 석사학위를 받은 후 뉴욕, 뉴저지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 17일 오후 1~3시, 914-669-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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